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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올해까지 줄곧 서울에서만 뛴 '원클럽맨' 고요한은 올시즌 7경기에 출전해 2개 도움을 기록하는 등 '익수볼'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안익수 서울 감독은 강원전을 2대2 무승부로 마친 뒤 고요한에 대해 "많이 걱정이다. 경미한 부상이길 바랄 뿐"이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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