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비밀의 집' 이민수 PD가 막장 드라마를 지양한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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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수 PD는 7일 MBC 새드라마 '비밀의 집'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앞뒤 없는 막장 드라마가 아니다"라고 했다.
이민수 PD는 "비밀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다"며 "막장 클리셰 설정이 안 나올 수 있는데, 단순한 자극이나 개연성 없는 전개는 지양하고 있다. 납득할 만한 용기가 있다. 앞뒤 없는 막장 드라마가 아니라는 것은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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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드라마 '비밀의 집'은 사라진 엄마의 흔적을 쫓는 흙수저 변호사가 세상과 맞서 싸우기 위해 자신을 둘러싼 비밀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치밀한 복수극이다. 11일 오후 7시 5분 첫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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