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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은 "안 할 이유가 없었다. 그런데 이제 '누가 하는데?'했는데 이 배우들이 다 한다더라. '이병헌? 이병수 아냐?'하면서 안 믿었다. 과연 이 배우들이 다 모여서 한 드라마에 나올 수 있을까 과연. 그래서 안 할 이유가 없었고 좋았다. 여러모로 드라마를 찍는 중에도 찍고 나서도 이런 자리를 갖는 지금도 간만에 느껴보는 행복한 포만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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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각 배우들이 보여줄 이야기들도 관전포인트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14명의 배우들이 각자 에피소드 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이에 이병헌을 필두로 공개 열애 중인 커플 신민아와 김우빈이 드라마에 함께 합류하며 역대급 캐스팅을 확정했고, 이들뿐만 아니라 한지민 차승원 이정은 김혜자 고두심 엄정화 등 이름만 들어도 입이 벌어지는 배우들의 조합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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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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