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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위원장은 지난달 10일 서신을 통해 '윤 당선인의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IOC와 대한민국이 그동안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해왔고 앞으로도 이 우정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한 바 있다. 또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이 전세계를 하나로 묶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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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과 바흐 위원장은 10월 개최 예정인 2022년 서울 ANOC 총회와 2024년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와 관련한 내용을 중점 논의하고 코로나19 팬데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전세계가 처한 어려움을 스포츠로 해결해나갈 방안들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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