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리 "♥유태오 유명해질수록 조심해서 살라고..난 싫어" by 조윤선 기자 2022-04-07 06:00: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유태오의 아내이자 사진작가 니키리가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Advertisement니키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심해. 사람들이 나에게 말한다. 이제 조심해서 살아야 한단다. 태오가 유명해질수록 더더욱"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싫어. 난 말한다. 조심하면 심심하단 말야. 내 인생은 방심이다"라고 전했다.Advertisement니키리의 글을 본 팬들은 "나답게 사는 게 당연한 거죠", "멋진 사람", "이러니 태오 씨가 반해 안 반해", "조심하면 매력 없어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니키리를 응원했다. 한편 니키리는 11세 연하의 배우 유태오와 지난 2006년에 결혼했다.Advertisementsupremez@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