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성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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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헤어 컬러 바꿀까? 아님 단발로 또 자를까? 어떻게 할까요?"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성유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머리를 만지고 있다. 출산 전과 다름없는 인형 미모가 가장 눈길을 끈다. 앞서 성유리는 "살 금방 빠진다고 누가 그랬을까요"라는 글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혔던 바. 변함없이 갸름한 턱선으로 갸우뚱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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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1월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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