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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 전문매체 90min은 7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올 여름 23세 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와 계약을 맺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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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올 시즌이 끝난 뒤 완전한 FA로 이적료없이 팀을 옮길 수 있다. PSG는 거액의 재계약 조건을 제시했지만, 음바페는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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