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조인성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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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쩌다사장' 행복합니다"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쩌다 사장'이라고 적힌 양말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조인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방송 중인 tvN '어쩌다 사장2'에서 셰프로 변신한 조인성. 하얀색 두건을 쓰자 더 돋보이는 조인성의 짙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 등 훈훈한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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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조인성은 "photo_by 김혜수 선배님"이라면서 '어쩌다 사장2'를 통해 선보일 예정인 조인성과 김혜수의 케미에 기대감이 높아졌다.
앞서 예고편을 통해 "자기야"를 외치며 조인성과의 털털한 포옹으로 등장한 초특급 알바생 김혜수의 출격에 기대를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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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어쩌다 사장2'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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