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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교복 모델로 변신한 윤후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허리에 손을 올리거나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도 척척 선보이고 있는 윤후. 이어 환한 미소, 눈빛 연기 등을 선보이며 완벽하게 교복 모델로 변신했다. 이때 올해 17살이 된 윤후 군의 폭풍성장한 모습 속 여전히 귀여운 비주얼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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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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