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유이가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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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가 꽃이게"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꽃밭 한 가운데 서서 사진을 촬영 중인 유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만히 서 있어도 화보를 만드는 유이의 일상. 화장기 없는 모습과 네추럴한 스타일이 유이의 수수한 매력을 더 돋보이게 했다. 또한 173cm의 큰 키의 소유자인 유이는 작은 얼굴 크기 등을 뽐내며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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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이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고스트 닥터'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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