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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꽃밭 한 가운데 서서 사진을 촬영 중인 유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만히 서 있어도 화보를 만드는 유이의 일상. 화장기 없는 모습과 네추럴한 스타일이 유이의 수수한 매력을 더 돋보이게 했다. 또한 173cm의 큰 키의 소유자인 유이는 작은 얼굴 크기 등을 뽐내며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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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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