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수민이 숙취운전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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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울 한복판 거리를 촬영한 것으로, 운전석에서 촬영한 분위기. 이수민은 "아 술이 안 깨"라는 글을 남겨 숙취 운전 의혹을 키웠다.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도로교통법 제49조 위반에 해당되며 숙취 운전도 음주운전으로 성립될 수 있어 입방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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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수민은 2007년 SBS 드라마 '미워도 좋아'로 데뷔했으며 tvN '막돼먹은 영애씨', 'SNL코리아', Mnet '음악의 신' 등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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