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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첫 여름 영입계약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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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소속팀 웨스트햄은 러브콜이 이어지자 지난 시즌 '1억 파운드 이하로 이적시키지 않겠다'고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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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고 이적료는 맨체스터 시티가 잭 그릴리시를 데려오기 위해 쓴 1억 파운드(약 16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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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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