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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의 딸은 예쁘게 피어 있는 벚꽃을 만지려 손을 뻗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보다 훌쩍 자란 최지우의 달은 엄마를 꼭 닮은 길죽한 손가락으로 벚꽃잎을 향한 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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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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