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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윤화는 절친한 동생들인 허자매 집들이에 나선다. 두 사람의 집을 방문한 홍윤화는 가장 먼저 부엌 검사에 나서지만, 텅텅 빈 부엌을 보고 깜짝 놀란다는 후문. 부엌 투어를 마친 홍윤화는 허자매에게 "이 말라깽이들"이라며 분노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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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윤화는 남다른 칼질 솜씨는 물론 뛰어난 요리실력을 뽐낸다고. 허자매 집에서 선보일 홍윤화 표 요리는 어땠을지, 홍윤화의 숨겨진 손맛은 어떨지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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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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