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애 메뉴'라는 소고기 초무침을 주문한 한예슬은 "오후 12시 42분부터 먹방을 시작한다. 막걸리 한잔 하고 상수 거리를 미친X 처럼 돌아다닐 것"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식당을 나선 뒤에도 한예슬의 하이 텐션은 가라앉지 않았다. '서행하세요'라는 간판을 '사랑하세요'라고 읽었다며 깔깔 웃었고 신이 나 거리를 뛰어다녔다. 스태프가 "취한 것 같다" "거기 아니다"며 만류하자 "취한 것 같다"며 정신을 가다듬었다.
Advertisement
영상 말미 한예슬은 "나의 다이어트 브이로그를 보고 어떻게 다이어트를 하는지 팁을 얻어갔으면 좋겠다. 오늘 칼로리 너무 적게 먹어서 행복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