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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김지희 작가는 자신의 SNS에 "내일 대만으로 떠나는 작품. 지난 10여년간 작품활동 응원해주신 인품 좋은 고마운 구준엽 오빠의 결혼선물로 제작한 웨딩 트렁크. 앞으로 펼쳐질 구준엽-서희원님 부부의 시간이 보석처럼 행복하게 빛나길 바란다"며 작품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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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과 서희원은 2월 한국, 3월 대만에서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구준엽은 현재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서희원의 자택에 머물고 있으며 5월 디제잉 공연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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