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0-0이던 2회말 2사 2루에서 맞은 첫 타석. 한화 선발 카펜터와 맞선 오선진은 끈질긴 승부 끝에 6구째 126㎞ 슬라이더를 당겨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선제 투런포. 지난해 삼성 이적 후 마수걸이 홈런포였다.
Advertisement
오선진의 깜짝 한방으로 삼성은 2-0으로 앞서며 4연패 탈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