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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혜원의 콧잔등은 빨갛게 부어있는 모습. 어딘가에 부딪힌 듯 빨갛게 부은 콧잔등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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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혜원은 앞서 스트레스를 호소한 글에 응원 댓글이 이어지자 "걱정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해요. 한 번도 만난 적도 없는 저 같은 아줌마에게 이리 응원을. 찐으로 감동하고 핸드폰만 보다가 쿵하고 사는 저를 반성해봅니다. 저도 더더 주변을 둘러보며 위로하고 사랑하고 축하하고 사랑 나누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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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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