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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딸의 핑크색 킥보드를 탄 기성용과 위풍당당한 자세로 자전거에 앉아있는 시온 양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낀 시온 양은 축구팀 FC서울 주장인 아빠보다도 더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한혜진은 "힙하다"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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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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