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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슨은 "손흥민과 쿨루셉스키는 케인이 뛸 때만 경기를 한다. 케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두 명은 경기를 하지 않을 것이다. 손흥민이 공을 달라고 할 때 누구를 찾는가"라고 말했다. 모리슨이 "손흥민이 뛰지 않는다면 케인이 어떻게 그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머슨은 "케인이 없다면 토트넘은 어떤 경기에서도 이길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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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머슨의 발언은 손흥민과 쿨루셉스키의 기여도를 감안할 때 놀라움으로 다가온다. 토트넘은 최근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4골을 넣었다. 케인이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손흥민은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쿨루셉스키도 득점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EPL 17골을 넣었다. 득점 경쟁을 펼치고 있다. 쿨루셉스키도 지난 1월 합류 뒤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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