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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을 야기할 '살인태클'은 아닌 것으로 보였는데, 얀다스는 그대로 다섯바퀴를 데굴데굴 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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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접한 팬들은 즉각 네이마르를 '소환'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 일원으로 참가한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바닥을 데굴데굴 구르며 '헐리웃 액션의 대명사'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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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이런 행동 때문에 축구를 안 본다'고 나무라는 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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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조의 4연승을 질주한 페네르바체는 승점 59점으로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달린 2위를 탈환했다. 선두 트라브존스포르(72점)와는 여전히 13점차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