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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차 제이쓴은 오는 8월 2세 출산을 앞두고 있다. 특히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와 동시 입덧을 해 화제를 모았던 바. 제이쓴은 "입덧 전에 76kg였는데 입덧 때문에 3kg이 빠졌다"며 "전날 술을 많이 마시고 아침에 해장을 하면 끝날 거 같은데 그때 올라오는 느끼함과 울렁거림이 있더라"며 입덧 경험담을 생생히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자몽, 레몬에이드 같은 게 먹고 싶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서장훈은 "뭘 해도 요란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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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구라는 "요즘 기술이 좋아져서 화면이 떠서 앞에 보고 후진을 하면 되는데"라고 했다. 그러자 제이쓴은 "중고차였다"면서 "그게 첫 키스였다. 그때 이렇게 기술이 발달했으면 차에서 키스를 못했을거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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