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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전소미는 촬영 막간을 활용해 진행된 양자택일 질문을 통해 술과 숙취에 관한 현실적인 생각으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술 마신 다음 날 소주 향 향수 뿌리기 vs 술 마신 다음 날 소주 맛 물 마시기"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소주 향 향수 뿌리기를 선택, "전날 과음을 하고 다음날 또 소주 맛 물 마시는 게 힘들지 않을까"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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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브이로그를 통해 전소미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인간 바비인형'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만큼 숙취해소 브랜드의 정제된 이미지를 깬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컬러풀한 글리터룩과 화려한 액세서리로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하며 MZ 세대 대표 아이콘으로서의 자유롭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가요계에 이어 광고계에서도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전소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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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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