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20살인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운전면허 시험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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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빈둥 빈둥 누워있다가 운전면허시험 예약 시간 까먹고 호로록 보러가기"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택시를 타고 급하게 운전면허 시험을 보러 가는 최준희의 셀카가 담겼다. 모자와 마스크, 편안한 티셔츠 차림의 최준희는 살짝 당황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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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20살이지만,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상태다. 그는 "중학생 시절 1년 동안 병원에 입원해 시간을 날렸다. 한 학년 미뤄졌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최준희는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어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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