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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연은 정밀 검사 결과 십자인대 파열 판정을 받았다. 수술과 재활에 6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복귀가 어려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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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하 월드컵 준우승 주역인 이광연은 유상훈의 백업 골키퍼오 올 시즌 2경기에 출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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