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여배우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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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림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호수공원 진짜 맨날 갔었는데ㅜㅜ오랜만에 가니까 더 예쁘게 느껴지는 애정하는 공원. 벚꽃과 하나됨을 보여주는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벚꽃을 보러 간 김우림의 모습이 담겼다. 김우림은 만개한 벚꽃들과 셀카를 찍으며 꽃놀이를 만끽하는 모습. 꽃들 사이에서 다양한 사진을 찍으며 봄을 즐겼다. 특히 김우림은 꽃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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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겨운과 김우림은 2017년 결혼했다. 정겨운 김우림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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