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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으로 앞선 상황에서 승리에 쐐기를 박는 홈런이었다. 10대0 대승을 거둔 히어로즈는 3연패 뒤 4연승을 내달렸다. 거침없는 질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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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 히어로즈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최원태가 마운드에서 든든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1회 위기를 잘 넘긴 후 자신감을 갖고 투구했다. 푸이그의 KBO리그 첫 만루 홈런을 축하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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