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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4-3-3 전형이었다. 쿠르투아가 골문을 지켰다. 카르바할, 나초, 알라바, 페를랑 멘디가 포백을 형성했다. 허리에는 크로스, 카세미루, 모드리치가 배치됐다. 스리톱은 발베르데, 벤제마, 비니시우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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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반격에 나섰다. 전반 13분 코너킥 상황에서 뤼디거가 헤더를 시도했다. 골문을 넘겼다. 전반 15분 첼시가 선제골을 넣었다. 중원에서 패스를 주고받았다. 마운트가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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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 첼시가 일방적인 공세를 펼쳤다. 코너킥이 뒤로 흘렀다. 알론소가 슈팅했다. 이 볼이 다시 수비 맞가 나갔다. 제임스가 그대로 슈팅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후반 6분 체시가 한 골을 더 넣었다. 코너킥을 뤼디거가 달려
첼시는 후반 18분 골망을 갈랐다. 캉테의 패스를 받은 알론소가 수비수를 제치고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VAR 판독 결과 알론소의 핸드볼이 선언, 골은 취소됐다.
위기를 넘긴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20분 벤제마가 헤더를 시도했다. 크로스바를 때리고 흘러나갔다.
후반 30분 첼시는 골을 집어넣었다. 베르너가 수비 뒷공간을 무너뜨렸다. 수비수 두 명을 개인기로 제쳤다. 그리고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35분 레알 마드리드가 골을 만들어냈다. 첼시의 공격을 중원에서 끊어냈다. 그리고 모드리치가 예술적인 크로스를 올렸다. 호드리구가 달려들어 그대로 오른발 발리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3-1이 됐다. 후반전 종료 휘슬이 울렸다 양 팀은 1,2차전 합계 4-4로 동점을 이뤘다. 경기는 연장으로 돌입했다.
이제 첼시가 급해졌다 첼시는 지예흐, 사울을 넣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첼시의 공격을 계속 막아냈다. 연장 후반 8분 첼시가 롱볼을 올렸다. 패스를 받은 지예흐가 문전 안에서 강력한 슈팅을 때렸다. 쿠르투아가 막아냈다. 이어 하베르츠가 제임스의 패스를 받아 오픈헤더를 시도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결국 여기까지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남은 시간을 잘 마무리했다. 경기는 졌지만 1,2차전 합계에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