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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한지혜는 초보 엄마의 실수를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윤스리 300일 축하사건…'이라며 SNS에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한지혜는 9일 '300일 축하해 귀요미'라며 딸 윤슬이의 300일을 축하했었는데, 날짜를 잘못 계산해 벌어진 해프닝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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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해 6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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