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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에서 그는 고난이도 액션신을 많이 선보였다. 설경구는 "나이가 들면서 액션은 힘으로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전체를 보면서 조금은 여유있는 액션을 할 수 있게됐다. 전에는 힘으로 했지만 이제는 전체를 보면서 하는 액션을 하게됐다. 결국 액션도 감정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런 여유는 생기지 않았나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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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관리는 기본이다. 그는 "촬영 나가기 전에 줄넘기를 열심히한다. 나이가 들면서 웨이트를 해야한다고 주변에서 얘기해서 촬영 다닐때 장비를 좀 많이 들고 다닌다. 그런게 많이 쌓여서 괜찮은 것 같다. 물론 밤샘 촬영하고 테이크도 많이 가면 나도 지친다. 요즘엔 오히려 힘들때 웃으려고 한다. 그러면 좀 덜지치는 것 같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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