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oading Video...
Advertisement
12일 오후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이대호가 KIA 진갑용, 최희섭, 이범호 코치의 따뜻한 격려를 받았다.
Advertisement
'갑드' 진갑용 수석코치를 시작으로, 최희섭, 이범호 타격코치와 정겹게 등을 어루만지며 인사를 나눈 이대호에게 선배들은 어떤 조언을 해줬을까?
Advertisement
"마흔이 넘어가니 사소한 것에도 눈물이 난다"는 이대호. 선배들의 격려와 따뜻한 미소 모습에 힘을 얻는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