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플루언서 사업가 박현선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박현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님이 쉬시는 날, 남편은 저녁부터 속이 안좋아 일찍 쉬고 8시부터 독박육아중입니다. 곰동이는 오늘 따라 등에 센서가 있어요. 내려 놓으면 바로 우는 등센서. 오늘따라 잠도 안 자고, 잠깐 잠들어도 10분마다 깨서 안아서 토닥여 걸으며 재우라는 분"이라며 독박육아의 힘듦을 털어놨다.
이어 박현선은 먹기 위해 잘라 놓은 과일 사진을 공개하며 "잠시 십분 잘때 당섭취하려고 잘라 논 과일은 그림의 떡. 한손으론 모유를 먹이고, 한손으론 포스팅을 해봅니다. 과일 접시가 놓아있는 테이블은 왜이리 멀까요..."라고 전했다.
한편 박현선은 연예계의 대표적인 '재벌 2세'로 손꼽히는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2020년 결혼했다. 이필립은 글로벌 IT기업 STG의 대표인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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