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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현선은 먹기 위해 잘라 놓은 과일 사진을 공개하며 "잠시 십분 잘때 당섭취하려고 잘라 논 과일은 그림의 떡. 한손으론 모유를 먹이고, 한손으론 포스팅을 해봅니다. 과일 접시가 놓아있는 테이블은 왜이리 멀까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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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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