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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날리면서 타율 5할(10타수 5안타)를 기록하고 있던 최지만은 시즌 첫 손맛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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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으로 지고 있던 2회말 1사 1,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1볼에서 선발 애덤 올러의 150.6㎞의 싱커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4.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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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최지만의 타격감은 쉽사리 식지 않았다. 4회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바뀐 투수 제이콥 르모니에를 상대,체인지업을 공략해 좌측 방면 2루타를 날리며 3경기 연속 멀티히트 행진을 이어갔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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