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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이탁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후드티 차림의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이때 눈길을 끄는 점은 훈훈한 비주얼. 키가 181cm로 남다른 비율의 소유자인 이탁수는 아빠 이종혁의 꼭 닮아 또렷한 이목구비 등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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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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