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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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탁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이탁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후드티 차림의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이때 눈길을 끄는 점은 훈훈한 비주얼. 키가 181cm로 남다른 비율의 소유자인 이탁수는 아빠 이종혁의 꼭 닮아 또렷한 이목구비 등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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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탁수는 예전 아버지이자 배우 이종혁, 동생 이준수와 함께 MBC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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