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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는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여중생이 메이크업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내용의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여신강림'은 드라마 및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고 있고, 10개 언어로 100여개국에서 연재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야옹이 작가의 외모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웹툰 주인공을 꼭 빼닮은 예쁜 얼굴에 비현실적 몸매까지 갖췄기 때문. 이에 '골반성형설' '전신성형설' 등의 루머도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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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으로서의 고충도 토로했다. 야옹이 작가는 "주변 친구들은 싱글맘이라는 걸 다 알고 있었다. SNS에 고백하니 싱글맘 팬들에게 응원이 많이 와서 오히려 좋았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건 힘들다. 그림 그리면서 다른 한 손으로 아이 밥을 먹이기도 했다. 일하는 엄마들은 다 비슷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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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