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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마드리드 핵심 수비수 스테판 사비치는 포든이 일부러 시간 지연을 위해 쓰러진 것이라고 판단, 포든을 그라운드 밖으로 끌고 나가려 했다. 여기에서 선수단의 대충돌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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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양팀은 0대0 무승부로 끝났다. AT 마드리드는 8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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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은 14일(한국시각) '경기가 끝난 뒤 그라운드에서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터널. 두텁게 폴리스 라인을 치며 양팀 선수들을 분리했지만, AT 마드리드 브르살리코가 침을 뱉는 동작을 취하면서 아메릭 라포르트, 카일 워커와 극심한 신경전을 벌였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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