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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자본주의 학교' 비포 앤 애프터로 확연하게 나뉜다"라고 운을 뗀 홍진경은 "예전에도 용돈은 줬지만 막상 돈을 받으면 막상 같이 다니면 엄마가 다 해주는 것으로 생활했따. 그런 친구들이 대부분이 아닐까 한다"며 "이후에는 한달 용돈을 정확히 주고 뭘 사주지는 않는다. 혹시 지갑을 안가져가서 내가 사주면 집에 가서 돌려받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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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7일 첫 방송하는 '자본주의학교'는 경제 교육이 필수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기상천외한 경제생활을 관찰하고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까지 담는 신개념 경제 관찰 예능이다. 지난 설 연휴 파일럿 방송 당시 웃음, 정보, 공감, 감동까지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으며 최고 시청률 8%까지 기록하는 등 경제 예능의 필요성과 저력을 입증해 정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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