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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김승기 감독은 14일 4강 진출을 확정지은 뒤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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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박지훈까지 처음으로 칭찬 해줬다. 80% 정도 된 것 같다. 오늘 자신있게 잘 하더라. 박지훈이 좀 더 활약을 해주면, 4강에서도 이긴다는 말은 하지 못하지만, 재미있는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직 슈팅이 부족하다. 헬프를 하지 않아도 되는데, 헬프를 하는 문제점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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