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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감독으로서 대구 팬에게 좋은 모습 보이지 못해서 죄송하다. 3차전 초반 김낙현은 무릎이 찍히는 느낌이 들어서 통증이 심해져서 딛는데 문제가 있다고 해서 출전을 못하는 상황"이라며 "다른 팀도 부상이 많았지만, 주축 정효근의 시즌 아웃부터 시작해서 니콜슨, 두경민의 부상으로 빠지면서 식스맨들이 올라왔으면 했는데, 못 올라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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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일 중요한 것은 전투력있는 구단을 만드는 것이다. 팀 컬러가 예전 전자랜드 배고픔이 있는 것처럼 코트의 배고픔 커가는 것에 대한 부분 나왔으면 좋겠고, 팀을 구성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드릴 수가 없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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