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대구 팬에게 좋은 모습 보이지 못해서 죄송하다."
Advertisement
한국가스공사 유도훈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대구 팬에게 좋은 모습 보이지 못해서 죄송하다. 3차전 초반 김낙현은 무릎이 찍히는 느낌이 들어서 통증이 심해져서 딛는데 문제가 있다고 해서 출전을 못하는 상황"이라며 "다른 팀도 부상이 많았지만, 주축 정효근의 시즌 아웃부터 시작해서 니콜슨, 두경민의 부상으로 빠지면서 식스맨들이 올라왔으면 했는데, 못 올라왔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첫 시즌 대구로 이전해서 이 상황에서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기량만큼 국내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외국 선수들의 니콜슨은 코로나 이후의 60~70% 상태다. 재계약 여부는 차근차근 연구할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제일 중요한 것은 전투력있는 구단을 만드는 것이다. 팀 컬러가 예전 전자랜드 배고픔이 있는 것처럼 코트의 배고픔 커가는 것에 대한 부분 나왔으면 좋겠고, 팀을 구성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드릴 수가 없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