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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보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너무 분하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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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래퍼 기리보이가 금연에 실패해 속상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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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보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분하다...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내가 고작 이정도였다니... 다음에 다시 시작하면 제대로 혼내줄게 금연아... 정신 차리세요! 다시 금연을 시작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기리보이는 여러번 금연을 시도했지만 좀처럼 마음 같이 되지 않는 금연에 속상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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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을 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기리보이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기리보이는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이하 기상청 사람들)' OST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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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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