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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의 기세가 매섭다. 토트넘은 최근 리그 4연승을 질주하며 4위로 뛰어 올랐다. 눈여겨 볼 점은 막강 공격력이다. 토트넘은 4연승 기간 중 무려 14골을 폭발했다. 브라이턴(2대0)-웨스트햄(3대1)-뉴캐슬(5대1)-애스턴 빌라(4대0)를 상대로 폭풍 득점을 자랑했다. 손흥민이 6골, 케인과 쿨루셉스키가 각각 1골을 꽂아 넣었다. 손흥민은 리그에서만 17골을 넣으며 득점왕 경쟁 중이다. 지난 시즌 득점왕 케인은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지난 1월 토트넘에 합류한 쿨루셉스키는 벌써 3골-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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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트넘은 16일 브라이턴을 상대로 4위 굳히기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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