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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진재영. 환한 미소 속 아침에도 부기 없이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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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제주는 비. 어제 건강검진하고 서울 미팅하고 집에 도착해 기절하고 오늘 아침 비도 오고 정말 더 자고 싶지만 이불킥"이라며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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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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