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진재영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진재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공복 운동 갑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진재영. 환한 미소 속 아침에도 부기 없이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때 운동을 위해 브라탑을 착용한 진재영은 탄탄한 복근 등 늘씬한 몸매에도 운동을 하는 등 철저한 자기관리로 눈길을 끌었다.
진재영은 "제주는 비. 어제 건강검진하고 서울 미팅하고 집에 도착해 기절하고 오늘 아침 비도 오고 정말 더 자고 싶지만 이불킥"이라며 일상을 전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