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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의 15개월 된 딸은 팬으로 얼굴과 손등에 낙서를 해 놓은 모습. 특히 아빠 윤형빈을 꼭 빼닮은 깜찍한 외모가 시선을 모은다. 정경미는 "얼굴에 그은 선을 보니 분장하던 시절이 생각난다… 더 그려주고 싶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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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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