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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누리꾼은 김소영이 운영하는 회사를 언급하며 "규모가 짱짱 커져서 노무사(저)랑 계약할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요!"라는 바람을 드러냈고, 이에 김소영은 "앗 지난달에 했는디! 회사가 바질 화분처럼 쑥쑥 자라네요... 제가 더 잘해야"라며 현재 회사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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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상진과 tvN STORY '프리한 닥터' 진행자를 맡고 있으며 책방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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