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사업가로 활동 중인 방송인 김소영이 자신의 회사를 향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에 행복한 웃음을 터트렸다.
김소영은 1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김소영이 운영하는 회사를 언급하며 "규모가 짱짱 커져서 노무사(저)랑 계약할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요!"라는 바람을 드러냈고, 이에 김소영은 "앗 지난달에 했는디! 회사가 바질 화분처럼 쑥쑥 자라네요... 제가 더 잘해야"라며 현재 회사 상황을 전했다.
이를 본 다른 누리꾼들은 "PM도 뽑아주세요", "사내 간호사도 뽑아주세요", "사내 해금 연주자도 뽑아주세요"라며 자신들을 채용해달라고 적극 요청해 웃음을 안겼다. 김소영은 "진짜로... 나중에 다 지원하기예요 ㅋㅋㅋㅋ 올해 열심히 키운다 키워", "얼..얼마나 커져야 간호사님을 모시지"라고 다정하게 답하며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상진과 tvN STORY '프리한 닥터' 진행자를 맡고 있으며 책방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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