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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서 신나게 뛰고 있는 이다은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내 지친듯 누워있더니 또 다시 소파 위로 날아 올라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윤남기는 "드디어 휴식..인줄 알았냐!"라고 사진에 적절한 멘트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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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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