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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은 가족과 주말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모습. 다정한 엄마와 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박민정은 "#바지가 꽉 껴서 바지 기장이 짧아짐 #겨우 1kg 더 빠짐 #아직 갈 길이 멀었는데 벌써 여름"이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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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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