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채림, 으리으리 거실이 '아들 미술 놀이터'됐네..6살子 벌써 훈훈 by 정유나 기자 2022-04-16 20:31:2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과의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채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주말은 다 이런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의 아들은 집 한켠에서 미술 놀이 중인 모습. 다양한 색상의 물감을 자유롭게 도화지에 칠하며 마음껏 미술 놀이를 즐기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올해 6살이 된 채림 아들의 훈훈한 미모도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이혼 후 한국에서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지난해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홀로 아들을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