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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16일 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11라운드 경남과의 원정경기에서 3대2로 역전승했다. 2연승을 달린 부천은 승점 23점(7승2무1패)을 기록, 광주FC(승점 21)를 밀어내고 1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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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 미드필더인 이우혁이 골키퍼 장갑을 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연패의 늪에 빠진 경남은 승점 8점(2승2무6패)으로 9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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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는 부천이 먼저 리드를 잡았다. 은나마니가 후반 4분 두 번째 골을 터트렸다. 경남도 넋놓고 있지 않았다. 후반 35분 티아고가 멀티골을 완성하며 동점을을 만들었다. 결국 승부는 후반 46분 판가름났다. 부천의 요르만이 헤더골로 마침표를 찍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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