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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을 2대1로 저격한 브라이턴이 토트넘도 요리했다. 토트넘은 16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에서 0대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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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승부가 좀더 공정한 결과였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브라이턴이 승리했다. 브라이턴은 승리할 자격이 있다"며 "이런 종류의 경기에서는 볼을 더 빨리 움직여야 하지만 우리는 아주 천천히 시작했다. 날씨 때문이라는 핑계를 대고 싶지만 좋은 경기는 아니었다"고 곱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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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토트넘의 수비수 에릭 다이어는 "우리는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는 알고 있었고, 처음부터 정상적이지 않은 경기를 했다. 찬스를 만들기가 힘겨웠고, 엉성한 골도 허용했다"며 "확실한 마침표가 필요했지만 그렇지 못했다. 앞으로 많은 우여곡절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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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