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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구준엽은 대만의 한 클럽에서 공연하고 있다. 관객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던 구준엽은 아내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등장하자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서희제는 형부 구준엽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며 응원했고, 구준엽은 밝게 웃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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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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